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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서남 산악회 문배마을서 시산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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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9일(수) 12: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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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경호서남초등학교 산악회(회장 박종쾌) 제85차 산행을 3월 16일 강원도 춘천시 강촌역 인근 검봉산 문배마을에서 시산제를 올리고 한 해 무사산행을 기원했다.
문배마을은 산꼭대기 분지에 있는 마을로 한국전쟁이 일어났었는지도 몰랐다는 마을로 올라가는 길에는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구곡폭포가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산행에는 변두원 총동창회장, 김규진 초대산악회장과 신대순 2대 산악회장을 비롯한 회원 80명이 참가해 봄이 오는 검봉산의 정취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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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시산제는 재경호서남총동창회 및 산악회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전창석 동문(47회)의 진행으로 박종쾌 산악회장(40회)의 강신과 참신 재배, 신대순 산악회 2대회장의 산신을 모시는 독축하고 김규진 초대회장이 아헌으로 잔을 올렸으며, 종헌으로 변두원(40회) 호서남총동창회장이 잔을 올렸다.
이어 참석한 80여명의 회원들이 기별로 술잔을 올리고 절을 하며 올해에도 재경호서남산학회원의 무사 산행과 동문들 간의 화합과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빌었다.
박종쾌 회장은 “이 모임을 창립 한 김규진 초대 회장과 함께 참석하여 격려해 준 변두원 호서남총동창회장께 감사를 드리고, 올 한해에도 산을 사랑하는 멋진 재경 호서남인의 산행이 되도록 임원진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규진 초대회장은 축사에서 “2007년 3월 발족한 재경호서남 산악회는 그동안 비가 오나 눈이 와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전국의 명산을 산행 하였으며, 하나같이 회원들이 뜻을 모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아주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변두원 총동창회장은 “재경호서남인의 단합된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고 오는 4월 12일(토) 모교대운동장에서 개교 제91주년 기념 총동창회 체육대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원들은 음복을 나눠 들며, 친교의 시간가지고 다음 산행 때 만날 것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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