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상표사용 협약

2014년 03월 13일(목) 14:22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3월 13일 문경백설공주영농법인, 토기와옹달샘, 동로친환경작목반 등 3개 업체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 상표의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3개 업체는 상표사용규정에 따라 당도 13%이상의 친환경사과, GAP사과 원료를 사용하고 엄격한 생산 시설 위생기준 및 제품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아 상표사용을 할 수 있게 됐다.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는 농업기술센터에서 2009년 문경사과 및 사과가공품의 대표 브랜드로 개발하여 2010년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했다.

그동안 문경사과축제, 국내외 식품박람회, 소비자 행사 등을 통해 문경사과 브랜드로 당당히 자리 잡았고, 브랜드 가치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음으로서 문경사과 명품화 마케팅의 대표적 농식품 성공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 상표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원료부터 제품까지 이어지는 엄격한 품질관리인데, 특히 원료를 친환경 또는 GAP인증 당도 13%이상의 사과원료만을 사용해야 하는 규정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 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상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미자 농산물가공담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본격적인 문경사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문경사과의 품격과 가치를 증대시키고, 사과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즙 외에 백설공주사과잼, 백설공주사과와인 등 다양한 백설공주시리즈를 개발하고 상품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