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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상표사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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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3일(목) 14: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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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3월 13일 문경백설공주영농법인, 토기와옹달샘, 동로친환경작목반 등 3개 업체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 상표의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3개 업체는 상표사용규정에 따라 당도 13%이상의 친환경사과, GAP사과 원료를 사용하고 엄격한 생산 시설 위생기준 및 제품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아 상표사용을 할 수 있게 됐다.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는 농업기술센터에서 2009년 문경사과 및 사과가공품의 대표 브랜드로 개발하여 2010년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했다.
그동안 문경사과축제, 국내외 식품박람회, 소비자 행사 등을 통해 문경사과 브랜드로 당당히 자리 잡았고, 브랜드 가치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음으로서 문경사과 명품화 마케팅의 대표적 농식품 성공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 상표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원료부터 제품까지 이어지는 엄격한 품질관리인데, 특히 원료를 친환경 또는 GAP인증 당도 13%이상의 사과원료만을 사용해야 하는 규정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 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상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미자 농산물가공담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본격적인 문경사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문경사과의 품격과 가치를 증대시키고, 사과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즙 외에 백설공주사과잼, 백설공주사과와인 등 다양한 백설공주시리즈를 개발하고 상품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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