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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학교 개강…‘행복한 배움, 풍요로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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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2: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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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문경문화학교’를 3월 3일 개강했다.
사물놀이 등 25개 과목에 400여명의 시민이 유료로 배우게 되는 올해 문화학교는 이날부터 6월말까지 1학기 4개월, 8월 4일부터 11월말까지 2학기 4개월 등 8개월 32주간 운영되고, 12월에는 배우고 익힌 것들을 전시․공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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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문화학교 강사진. | ⓒ (주)문경사랑 | | 이날 개강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도의원, 박성도 시의원, 고영조 문경향교 전교, 이욱 향토사연구소장과 윤석구 가요반 강사, 수강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학교’에 의해 ‘문경문화학교’로 2001년 지정받아 문화예술교육으로 시민들의 문화감성 계발과 지식기반을 창출하고, 건전여가문화 조성으로 밝고 명랑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문경문화원은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문화소양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전통문화예술교육 특화 교육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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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문화융성시대를 맞아 문화교육으로 시민 여러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기쁨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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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문경시장은 “현한근 원장이 지난 4년 동안 문화원을 잘 운영해 이번에 4년 더 맡게 됐는데 다 같이 축하의 박수를 보내자”고 말한 뒤 “80세의 노인과 88세의 노인이 수술해 88세 노인이 더 빨리 회복된 경우가 있었는데, 이는 평소 문화교육으로 건강을 증진했기 때문”이라고 소개해 박수를 받았다.
올해 강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지사장으로 정년퇴임한 이동석(61)씨를 비롯해, 많은 남성 퇴직자와 여성들이 참여해 인생2모작의 첫 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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