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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화 가은역 철로자전거 코스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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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8일(금) 09: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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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가은역사에 복선화 된 문경철로자전거가 개장했다.
가은읍 왕릉리 가은역에서 먹뱅이 구간 왕복 6.2㎞에 복선화 철로자전거 코스를 2월 26일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되는 가은역 구간은 다섯 번째 철로자전거 구간.
문경시는 총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2년 가은역사 건립을 마쳤고, 복선화 철로자전거 사업은 2013년 5월에 착공해 이번에 가은역 구간을 모두 마쳤다.
문경시는 철로복선화와 함께 판타지터널을 조성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로관광지를 꾸미고 있다.
폐광지역의 추억과 애환이 담긴 철길인 가은역 구간은 이번에 복선화된 철로자전거 운행으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낭만을 주는 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 사전예약 매표가 가능해짐에 따라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줄을 서야 하는 불편이 사라지게 됐다.
시는 이밖에도 구랑리역 ∼ 진남역 구간 3.5㎞을 상반기까지 복선화해 진남터널과 피암터널 등에 조명과 음향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복선화 철로자전거 가은역 이용요금은 1대에 1만5000원이며 4명이 탑승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철길 테마로드 조성계획으로 관광문경의 이미지제고와 아울러 관광수익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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