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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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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1일(금) 09: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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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6월 4일 치러지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경시장 및 경북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2월 21일 시작됐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예비후보등록에는 경북도의원 1선거구 김경범 예비후보자가 대리인을 통해 첫 번째로 등록을 했고 이어 경북도의원 2선거구 정종복 예비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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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도의원 선거 1선거구 김경범 예비후보자가 대리인을 통해 첫 번째로 등록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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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도의원선거 2선거구 정종복 예비후보자가 두 번째로 등록을 마쳤다. | ⓒ (주)문경사랑 | | 예비후보자는 선거(준비)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간판․현판․현수막 게시와 선거사무원을 선임할 수 있다. 또 전자우편, 메시지전송, 명함 배부,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 어깨띠 및 표지물 착용, 전화통화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문경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3월 2일부터다.
6월 4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선거구별 후보단일화나 무소속끼리의 연대 가능성 등 선거 전략이 본격 논의되고 있다.
문경시장 후보군은 4명으로 고윤환 현 시장(57), 신현국 전 문경시장(62), 강명윤 전 문경시청 직장협의회장(56),신영진 전 국무총리실 서기관(42)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고 시장은 지난해 연말 시작된 각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50%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 가장 우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2년 전 시장 직을 그만두고 총선에 나섰던 신현국 전 문경시장은 '중도사퇴'라는 과거전력을 뛰어 넘어 다시 한 번 문경시장으로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할 작정으로 알려졌다.
시장 출마를 위해 문경시청에서 명예퇴직 한 강명윤씨는 토박이 인물론을 내세워 도전장을 던진 뒤 각종 행사장 등에 얼굴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지난 보궐선거에 이어 두 번째 도전에 나서는 신영진씨는 오는 22일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본격 선거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의원 선거의 경우 1선거구에서는 이시하 현 도의원, 김경범 세명농산 대표, 박영서 문경시생활체육협의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2선거구에는 고우현 현 도의원과 채희영 전 도의원, 정종복 전 농협문경시지부장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시의원은 문경·가은읍, 마성·농암면 등 4개 읍·면을 묶은 가선거구에서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으나 최근 경북도의 선거구 조정안이 가선거구(1만8천291명)에서 2명을 선출하고, 현재 2명의 시의원을 뽑던 점촌2·4·5동의 나선거구(2만7천232명)에서 3명을 선출하는 안이 통과됨에 따라 선거구도가 변하고 있다.
가선거구에는 노진식 현 시의원, 박병두 현 시의원, 김지현 현 시의원 등 현역 시의원 3명과 가은읍의 김호건 전 시의원, 안직상씨와 이경동 왕릉1리 이장도 가세할 뜻을 비치고 있다. 또 박영기 전 시의원, 박상동 예품한과 대표와 조유환 마성면새마을회장이 마성면 대표주자를 놓고 전략을 짜고 있으며, 이상익 전 시의원도 농암면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모두 10명이다.
나선거구는 이응천 현 시의원, 이욱진 전 문경시청 공무원, 이상대 전 점촌2동 개발위원장, 노태하 전 새마을회장, 이승준 전 새누리당 사무국장, 진후진 보험대리점 소장, 서정식 학원연합회장 등 7명이 후보예상자로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다선거구에서는 안광일 현 시의원, 박성도 현 시의원, 홍성제 호계면 개발위원장, 황도식 전 이장자치회장 등 4명의 주자가 거론되고 있다.
라선거구에서는 김대순 현 시의원, 권영하 현 시의원, 김인호 산양면 반곡리 이장, 김영수 전 시의원 등 4명으로 예상된다.
의원 정수가 2명으로 줄어든 가선거구에서는 읍면별 후보단일화 논의가 거세지면서 가은읍과 마성면에서는 조만간 후보단일화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산양면에서도 후보단일화에 대한 여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의견조율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며 지난 선거에서 단일화로 효과를 톡톡히 누렸던 산북면에서도 이번 선거에서도 마찬가지로 단일화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달리 시의원의 지역 대표성을 별로 따지지 않는 동지역에서는 후보단일화 논의는 전혀 거론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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