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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산업 발전 선도 핵심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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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문경오미자대학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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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9일(수) 18: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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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올해로 8년째 개설되는 친환경 문경오미자대학이 2월 19일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수강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부터는 친환경 문경오미자 대학을 이론위주학습반과 현장기술중심반 등 2개 반으로 이원화하여 농가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현장기술은 뛰어나나 이론이 부족한 일반농가는 저녁시간에 이론위주의 학습을 하고, 귀농인처럼 아직 기술과 경험이 부족한 농가는 윤창영 오미자명장(문경오미자대학 교수)이 현장 기술중심으로 교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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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올해 운영되는 친환경문경오미자대학은 오미자 신규식재 요령과 토양 관리방법 등 재배 기초교육에서부터 가공기술 교육, 품질인증관리, 컴퓨터를 활용한 영농방법까지 실용기술 중심으로 2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총 15회의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미생물의 올바른 활용방법 등 친환경 재배이론과 실습교육을 강화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해 문경오미자의 이미지 제고와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우수농장 벤치마킹과 선도농가 사례발표를 통하여 영농현장 정보를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고 오미자를 생산에서 유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앞으로 5년 내에 농가소득을 반드시 배가시켜 지역의 1위 작물로 문경오미자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현재 문경오미자는 1,200농가 900ha에서 연간 5천1백톤을 생산하여 농가소득 612억원과 가공․유통 400억원 등 1,000억원 이상의 지역대표 농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고, 지난해 3월 문경오미자 6차형 산업화 성공사례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계장이 대통령에게 보고를 드릴 정도로 전국적 성공 모델로 성장하여 문경뿐 아니라 우리나라 농업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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