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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2 제52회 도민체전 준비 사실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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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99%, 숙박 100%, 교통 80% 추진, 시가지정비 등 일부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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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6일(목) 09: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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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카운트다운 시작. 제52회 경북도민체전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이 지난달 29일 문경시청에서 열렸다. | ⓒ (주)문경사랑 | | 20년 만에 문경에서 열리는 제52회 경북도민체전 준비가 거의 마무리돼 손님 맞는 일만 남았다.
문경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 고윤환 시장 및 도의원, 시의원, 도민체전 관련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실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도민체전 기획단장인 박영수 부시장 주재로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사전 점검회의 때 깊이 있는 토의를 거쳐 자료를 수정 보완하여 이날 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보고는 종합상황, 의전, 숙박, 교통, 자원봉사 등 중요 분야에 대해서 이루어졌다.
숙박분야는 관내 숙박업주들의 협조로 100% 준비가 끝났으며, 시설은 시민운동장 본부석 확장공사 마무리가 남아 99%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10개학교의 시설도 모두 정비가 마무리됐으며 교통과 주차분야도 80%정도 준비를 마쳤다.
주차공간은 소형차의 경우 공평동 삼거리 농지(580대)를 활용하기로 했으며, 버스 등 대형차는 영신동 고수부지(200대)를 주차장으로 쓰기로 하고 부지 정지작업만 남겨둔 상태다.
시가지정비사업은 동절기가 끝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가 대회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800명 모집계획의 자원봉사자는 현재 700명의 개인이 신청했으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140명이 신청할 것으로 알려져 자원봉사자도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펼쳐라! 경북의 꿈, 보아라! 문경의 힘’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은 시민운동장과 국군체육부대, 문경시내 10개 학교에서 열린다.
개폐회식과 성화봉송 연출대행은 KBS N에서 맡아 진행하며 연출주제는 문경아리랑과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스포츠도시 문경 등이다.
문경시는 성공체전 개최를 위해 지난해 10월 세부계획 확정과 함께 12월에는 공개행사 대행사 선정을 완료 하였고, 금년 1월 자원봉사자 모집공고, 대회홈페이지구축, D-100일 카운터다운점등식을 개최하는 등 대회추진 로드맵에 따라 단계별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해 9월 도민체전후원회가 구성됐으며, 같은 달 대회준비위원회도 발대식을 가졌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민화합과 시의 발전을 앞당기고 명실상부한 스포츠 중심 도시가 되도록 준비할 것이며 앞으로 경기장 마무리 점검, 홍보물 설치, 교통, 숙박, 자원봉사자 운영 등 손님맞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4월초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가지고 대회 마지막 점검을 마칠 계획이다.
문경에서는 20년 전인 지난 1993년 경북도민체전이 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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