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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토요문화학교 꿈꾸는 여고시절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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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화) 15: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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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경북문화예술교육센터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3월 2일 개강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수료식을 12월 28일 갖고, 10개월간의 과정을 모두 마쳤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문경문화원의 올해 주제는 ‘향토문화로 꿈꾸는 여고시절’로 문경시내 여고생 1학년 40명에게 문경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진로를 찾아보는 과정으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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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은 문경의 장인(匠人)들을 학생들이 찾아가도록 하는 현장학습으로 장인들의 삶과 철학을 들으며 자신의 진로를 찾는 기회를 주었으며, 문경의 역사와 문화 속에 들어 있는 사실 속에서 학생들의 진로를 찾는 기회도 줬다.
그 결과 학생들은 그동안 교실과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자신의 이야기로 풀어 쓴 아담한 결과물인 책 ‘향토문화로 꿈꾸는 여고시절’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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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수료식에 앞서 명사초청특강에서 문경여고 이창옥 교장은 “실패와 도전, 성공은 같은 말”이라며, “좌절하지 않고 꿈을 꾼다면 학생들의 미래는 뜻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러분들이 공부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분들이 너무 많다”며, “부모님, 선생님은 물론, 토요일에도 출근해 이 교실을 열어 준 문화원 관계자, 간식을 사 주는 국가 등 많은 사람과 돈이 여러분을 위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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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화원장은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쉬고 싶은 순간도 많았을 텐데도 소중한 토요일에 우리 문화원에 나와 10개월을 지낸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인사하고, “우리 문화원에서 진행한 이 교육과정이 여러분 일생에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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