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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송년 오찬…탁대학 의장 내년 시의원 불출마 뜻 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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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4일(화) 10: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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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회(의장 탁대학)는 12월 23일 제172회 정례회를 폐회하고 시의회 구내식당에서 고윤환 시장, 박영수 부시장, 집행부 간부공무원과 본지 이상우 발행인을 비롯한 지역출입 언론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오찬을 갖고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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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탁대학 의장은 송년 인사말에서 “세계경제 불황의 여파로 국내 및 지역경제가 상당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윤환 시장님의 풍부한 경륜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집행부가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를 이룬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2014년 갑오년 새해에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하여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위하여 착실히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공무원 15년, 의회의원 23년 등 40년 가까이 공직에 몸담았었는데 오늘 이 자리가 의회에서 마지막 송년회 자리가 될 것 같다”면서 “이제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고자 한다”고 말해 내년 시의원선거에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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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시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송년 오찬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문경시의회는 모범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으로 시의회를 운영하고 있는 시의원님드 모두 내년에도 승승장구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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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송년 오찬은 송년축하 떡을 절단하고 이응천 부의장과 박영수 부시장의 건배제의와 식사를 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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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응천 부의장은 건배를 제의하면서 “조금 전 탁 의장이 말씀하신 것은 우리 의원들은 처음 듣는 것으로 사전에 아무른 상의도 없었던 말씀으로 당연히 무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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