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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 무재해 사업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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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선임 등 8명 유공자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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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3일(월) 18: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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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이홍희)에서 관리하고 있는 9개 사업장이 12월 2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운동 2배 목표 달성(1,103일) 인증서를 받고 강지영 선임 등 8명이 유공표창을 받았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2010년 2월 16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추진하여 관광사격장 등 9개 사업장에서 인증서를 획득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이렇게 많은 사업장이 동시에 인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홍희 이사장은 “전 임직원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무재해 2배수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며 “고객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1등 공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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