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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4-H연합회 김억종 회원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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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4일(토) 10: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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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4-H연합회 김억종(31.왼쪽 첫 번째) 회원이 12월 13일 서울신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억종 회원은 농업관련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2004년 문경시4-H연합회에 가입해 활동을 시작한 이래 9년간 4-H회원들에게 신기술 정보 교류 및 보급에 앞장 서왔다.
또한 각종 교육에 솔선 참여하였고 국가재난사고인 폭설 및 수해피해농가복구지원, 태안기름유출사고 등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모범을 보였다.
특히 4-H단체과제포 사업을 운영하여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및 4-H기금 500만원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억종 회원은 아버지와 함께 오미자 농사를 지으며 오미자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오미자 생맥주 개발로 전국 최고의 문경오미자를 알리는 등 지역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어촌 청소년대상은 1981년부터 농어촌의 지속적인 인력감소와 농수산물 개방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농촌 후계인력을 발굴ㆍ육성하여 젊은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활기찬 농촌 사회로 발전해 나가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매년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NH농협은행이 후원하여 서면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심의 후 수상자를 결정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김억종 회원은 현재 지역 젊은 농업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문경시 농업ㆍ농촌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인재”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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