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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상 화백 이태리서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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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ARTISSIMA de Silvia Prielz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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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9일(금) 09: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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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출신 임무상 화백이 12월7일부터 28일까지 이태리 ARTISSIMA de Silvia Prielz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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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 화백은 지난해 파리 그랑 빨레(Grand Palais) 출품으로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데 이어 올해 7월 4일부터 파리 Galerie Selective Art의 초대로 한 달 동안 좋은 호평과 많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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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 화백은 수묵의 한국적 곡선미학을 창출해 내고 있는 모더니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그는 그의 작품을 위해 자연에서 나오는 천연염료들을 그림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어 한국의 빛깔이 진하게 묻어나고 있다.
그 결과 완성된 그림들은 힘과 깊이를 지니고 있으며, 또한 표현력에 있어서 커다란 온화함을 내포하고 있다.
물론 그것은 작가의 깊은 사유의 세계가 융합된 표현이라고 생각 한다.
언뜻 보면 간략한 필치로 형상화된 그림이지만 감상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 화단의 평이다.
임 화백은 “이번 행보가 유럽에 한국미술을 알리는데 작지만 감히 일조를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싶다. 전시기간 동안 파리에 거주하는 많은 미술 관계자들이 다녀갔을 뿐만 아니라 인도며 캄보디아 유명화랑에서도 초대전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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