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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예술로 강원도 손님 맞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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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봉평전통민속보존회 환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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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수) 10: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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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강원도 평창군 봉평전통민속보존회(회장 이호순) 회원 60여명이 문경의 전통문화를 찾아 11월 12일 문경문화원(원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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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은 이들을 환영하며 문경문화원 전통예술단과 문경소리공연단, 문경모전들소리보존회 등 문경전통예술단 공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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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공연은 문경소리공연단의 중모리 문경새재아리랑, 전통예술단의 엇모리 문경새재아리랑, 문경모전들소리보존회의 문경농요 모심기․논메기․방아․치기나칭칭소리를 선보여 문경을 찾은 방문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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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강원도 평창군 봉평전통민속보존회는 70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로 풍물, 민요, 무용, 민속 등 4개 공연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강원도 민속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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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원장은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평창에서 문경을 찾아 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문경도 평창동계올림픽 전인 2015년에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려 평창과 공감대가 많은 만큼, 우리가 같이 공유하고 있는 향토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갖자”고 말했다.
봉평전통민속보존회 이호순 회장은 “환대해 주신 문경문화원의 정성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향후 평창을 방문해 주시면 보은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강원도 평창군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봉평면은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매년 평창군 봉평면 일원에서 ‘효석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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