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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촌개발사업 탄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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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9일(화) 09: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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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추진하고 있는 농촌개발사업이 내년도 국비 192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4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분야 국비예산 확보에 발 벗고 나선 결과 신규사업으로 6개 사업이 선정돼 19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산양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70억) △산북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70억) △관산들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37억 5천)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11억) △기계화경작로확포장(3.5억) 및 지역역량강화사업(5천만원)이다.
모두 국비 70%가 농촌개발사업으로 지원된다.
문경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1월 사업신청 이후 2차례에 걸친 사업성평가와 함께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방문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사업 가운데 산북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올해 지역발전사업 평가우수로 받은 5억 2천 7백만원의 인센티브로 추가 확보한 사업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문경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외에도 13개 사업지구에 총사업비 663억(국비 409억, 지방비 254억)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현재 가은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포함해 8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문경시는 2015년도 신규사업 신청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5개 지구 220억(국비 129억)을 확보를 목표로 △농암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70억) △영순면달봉권역종합정비사업(50억) △호계면견탄경관개선사업(20억) △동로면경천댐수변공간정비사업(20억)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예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 살기 좋은 문경시를 위한 농촌개발사업을 위해 2015년도 국비확보 등 향후 사업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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