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새재양조장 이복만 사장 2013 경북농어업인 대상 선정
|
|
2013년 10월 25일(금) 18:03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양조장 이복만 대표가 2013 경북농어업인 대상 ‘농수산물가공․유통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경새재양조장은 점촌지역에서 점촌탁주를 3대째 이어오면서 일제강점기와 쌀이 부족한 시기에는 밀가루 막걸리로 대체되면서 중단되었던 우리 조상들이 즐겨 빚어 먹었던 생쌀막걸리의 순수제조법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새재양조장은 최근 고객들의 트랜드에 맞는 막걸리 개발(만복 생오미자 탁배기, 만복 생오디 탁배기 만복 생쌀막걸리)을 위하여 오미자 계약재배 및 영순면 친환경쌀 100톤 등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여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기반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또한 청결한 위생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하여 10억여원을 들여 제조라인과 자동포장라인을 시설현대화로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에서 인정하는 ‘클린사업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복만 사장은 “지금까지 만들어온 막걸리를 전통의 맛과 신세대의 입맛에 맞는 막걸리를 제조하여 소비시장을 개척할 뿐만 아니라 지역행사 및 어려운 이웃들이 만복이 막걸리로 웃을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지역에서 막걸리의 전통을 이어온 문경새재양조장에 대하여 위생시설 및 현대화 시설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선조들이 즐겨 빚어 먹었던 지역 막걸리의 명맥과 전통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은 오는 11월 11일 농업인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농업인의 날’기념식 행사에서 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전으로 해외 선진농업연수 기회를 부여하여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향후 각종 농어업관련 교육시 특별강사로 위촉하여 본인의 영농기술과 노하우를 지역농업인에게 전파하게 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