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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성황리 막 내려

축제장 9만여명 찾아 35억원어치 판매

2013년 09월 23일(월) 11:1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오미의 행복 문경오미자’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로면 동로초등학교에서 열린 2013 문경오미자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성대히 마치고 막을 내렸다.

ⓒ (주)문경사랑

이번 축제는 20일 오후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가요제, 문경 문화한마당, 청소년 문화존, 오미자 청 만들기, 비누만들기 체험, 캐릭터 색칠하기, 디카사진 콘테스트, 오미자 차․막걸리 시음 등 다채로운 전시․부대행사가 펼쳐졌다.

ⓒ (주)문경사랑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에 매료되었으며 주무대에서 진행된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 (주)문경사랑

이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전년도 보다 많은 9만여명이며, 생오미자 및 관련상품 판매액은 35억원으로 작년보다 증가하여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경오미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침에 따라서 전국 최대 주산지인 문경오미자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전국유일의 오미자산업특구 위상을 한껏 더 높였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오미자 산업 육성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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