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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융성과 인류공영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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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막 내려
40개국 참가 46개 행사 진행 누적관람객 48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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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3일(월) 11: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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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아시아와 유럽의 교차로 터키 이스탄불을 ‘코레열풍’으로 물들인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이 지난달 31일부터 23일간의 글로벌 문화 대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2일 폐막했다.
이 행사는 한국과 터키가 6.25이후 갖는 제일 큰 만남으로, 한-터 新교류협력의 이정표가 됐으며 양국 화합은 물론, 인류의 화평과 번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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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와 경주시, 이스탄불시가 공동 주최하고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양국 문화관광부와 유네스코, UNWTO(국제연합세계관광기구) 등 18개 기관이 후원하고 세계 40개국이 참가한 ‘범국가적 지구촌 문화축제’로 치러졌다.
‘길, 만남, 그리고 동행’이라는 주제로 신라를 비롯한 한국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고, 세계 문화가 한 자리에서 소통하며 각국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전시 공연 영상 체험 특별행사 등 8개 분야에서 46개의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엑스포조직위는 누적관람객수가 480만명을 넘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록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지난 98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개최한 첫 문화엑스포 때 304만 명 보다 월등한 수치다. 제1회 해외 문화엑스포였던 지난 2006년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캄보디아 앙코르와트) 관람객 45만 명의 10배가 넘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폐막식에서 “이스탄불-경주엑스포를 통해 세계 문화융성과 인류공영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자부한다”며 “터키와 한국은 이 아름다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역량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 방면에서 희망의 새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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