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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철로자전거 명소 구랑리역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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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랑리역~먹뱅이 구간 왕복 4.4㎞, 이용요금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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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10: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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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9월 10일 마성면 하내리에 위치한 새로운 철로자전거 명소 구랑리역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랑리역~먹뱅이(가은방향) 구간은 왕복 4.4㎞로 약 40분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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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개장한 구랑리역 구간은 기존에 운영되는 단선 철로자전거 형식을 벗어나 복선으로 만들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철로자전거 모양도 새롭게 바꾸어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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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특히 이 구간은 복선으로 조성돼 있어 구랑리역에서 하차와 동시에 승차를 할 수 있어 기존 단선으로 운행할 때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단축돼 이용객들의 기다리는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구랑리역은 지난 1956년 5월부터 간이역으로 영업을 해오다 석탄산업 사양화로 인해 운행이 중단됐다. 문경시가 2004년 가은선 철로부지매입과 주변지역 정비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철로자전거 사업을 시행하면서 이날 구랑리역 철로자전거를 개통했다.
구랑리역 철로자전거 이용요금은 1대에 15,000원이며, 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며 문경관광진흥공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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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구랑리역사에는 문경 농특산물 매장도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경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구랑리역~먹뱅이 구간은 문경의 다른 철로자전거 구간보다 경치가 매우 아름다우며 교량 2개소와 하천을 따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체험거리 제공과 관광수익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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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문경시장은 “얼마 전 문경새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로 선정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을 찾고 있다”면서 “이번 구랑리역 철로자전거 개통으로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김으로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어 지역경기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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