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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공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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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사회 열어 황 대표 사표 수리...대행체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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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0일(화) 18: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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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레저타운은 10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낙하산인사 논란 등으로 지난달 사표를 제출한 황동현 대표이사의 사표를 수리하고 새로운 대표이사를 공모하기로 했다.
문경레저타운은 이날 이사회에서 박희일 전무 대행체제를 승인하고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6∼25일 대표이사를 공모해 추천위에서 복수추천해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선임하기로 했다.
추천위원회는 대주주인 산업자원부 산하 광해관리공단 2명, 강원랜드·문경시·문경관광개발 각 1명 등 5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이사인 고윤환 문경시장은 "전문경영인이 아닌 낙하산 인사가 폐광지역대체산업의 하나로 만들어진 문경레저타운을 경영하는 것은 안된다"며 추천위원회에서 이러한 심의규정을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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