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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9월 모임…회원기업 <주>SIT테크놀로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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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0일(화) 09: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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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재포럼(회장 김정호 신흥대 교수)은 9월 9일 저녁 7시,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소재한 회원 기업 <주>SIT테크놀로지(대표이사 박규홍)에서 정연모(경희대 교수) 전임회장과 박경헌(박하건설 대표이사), 권혁인(중앙대 교수) 부회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를 회원기업 탐방 모임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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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SIT테크놀로지 박규홍 사장. | ⓒ (주)문경사랑 | | <주>SIT테크놀로지 박규홍 사장(56)은 가은초등과 가은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 어려운 환경 속에서 통신장비를 제조하는 회사에 다니면서 야간공고를 졸업했다.
군복무 후 1986년 <주>선인테크놀로지와 아비브 정보통신을 설립해 지난 2000년에는 200여명의 종업원으로 한해 750억의 매출을 올리기도 하였다.
현재는 매출과 종업원 수가 과거에 비해 10분의 1로 줄었지만, 여전히 세계 각국의 반도체 제조 메이커들과 국내 대리점계약을 맺어 최첨단 신기술소재와 기술지원, 특히 반도체 유통분야에서 대기업에서도 알아주는 회사로 성장하여 통신시스템, 산업기기, 가전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는 부품가전회사로 발돋움 하고 있다.
박 사장은 주경야독하며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국가정책과정 등을 수료하였다.
박 사장은 “열심히 일하여 회사를 다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여, 고향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키겠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그룹인 새재포럼 회원들의 도움과 지도를 바란다”고 인사하였다.
회원들은 <주>SIT테크놀로지를 방문 후, 인근 식당으로 옮겨 박규홍 사장의 부담으로 친목과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정호 회장은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 빈손으로 상경, 성공한 기업인으로 성장한 박규홍 사장 등 성공한 문경 출신 인사들을 보면, 우리 고향은 조상의 음덕이 있고, 풍수의 터가 좋은 것 같다”며, “우리 회원들의 더 큰 발전을 통하여 고향을 위해서도 봉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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