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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황동현 대표 전격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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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5개월여 앞두고 8월 31일자 사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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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3일(금) 16: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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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거취문제로 논란이 됐던 문경레저타운 황동현 대표이사가 23일 사표를 냈다.
문경레저타운은 내년 2월 13일 임기만료인 황 대표가 8월 31일자로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문경시 등으로 이뤄진 이사회는 이르면 다음달 10일쯤 이사회를 열고 후임 대표 선임이나 대행체제 등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레저타운의 주식 지분 9.09%를 가진 문경관광개발(대표 장구락)은 지난달 대구지법 상주지원에 황 대표의 이사 해임을 목적으로 하는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것을 허가해 달라고 신청하는 등 황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 왔다.
문경관광개발은 공기업인 문경레저타운의 황 대표가 정원을 초과해 승진인사를 단행하고, 특정 단체 회원들을 위한 골프 상품을 만드는 등 위법·부당한 행위를 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고 주장했다.
문경레저타운 이사인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레저타운 대표의 낙하산 인사는 더 이상 안된다. 그동안 4명의 낙하산 인사가 모두 불명예 퇴진했다"며 "골프장 경영을 유능하게 할 전문경영인을 공개모집하도록 이사들과 논의할 작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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