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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일자리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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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가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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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1일(수) 17: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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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13일 서울 소재 다문화요리 전문점 ‘오요리’와 다문화 카페 ‘카페오아시아’를 벤치마킹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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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문화요리 전문점 '오요리'를 방문해 식당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과 관계자 등 30여명은 먼저 서울의 핫플레이스인 홍대 앞에서 6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다문화요리 전문점 ‘오요리’를 방문했다.
사회적기업 오가니제이션요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요리’는 다문화를 키워드로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국적 요리사들이 각자 다채로운 요리를 만들어 내고,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레스토랑으로 내국인과 결혼이주여성들이 함께 일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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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강남 포스코센터내 직원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직원휴게실 ‘포레카’에서 다문화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카페오아시아’다.
이곳은 결혼이민여성을 고용하는 다문화카페 협동조합 ‘카페오아시아’의 조합 카페 중 한곳으로 포스코의 후원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카페오아시아’는 포스코 빌딩의 3~4천명의 직원과 내방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다문화카페로는 매우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두 곳 모두 8시간의 근무시간을 준수하고 있었으며, 결혼이민여성 직원들이 고객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하고 있었다.
특히 결혼이민여성 또한 운영주체로 동참하여 더 나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이민여성들 또한 취업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강창교 센터장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교육생 여러분들이 교육과 취업에 열성을 다하는 만큼 센터에서 여러분들의 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모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9월중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결혼이민여성의 취업을 위해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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