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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3년 농업명장 선정자 인증패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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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 명장 문경 윤창영씨, 참외명장 성주 이경수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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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9일(월) 18: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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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는 8월 19(월) 도청 접견실에서 금년도 경북 농업부문 최고의 영예인 경북 농업명장 선정자 2명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 농업명장은 지난 5월에 시·군으로부터 후보 추천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심사를 거쳐 지난달 16일 경북 농업명장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금년도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문경시 동로면에서 오미자를 재배(2ha)하고 있는 윤창영(남, 55세)씨와 성주군 용암면에서 참외를 재배(1ha)하고 있는 이경수(남, 53세)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경북 농업명장은 농업분야 최고의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매년 2명씩 선발하여 지금까지 총 22명의 품목별 농업명장을 배출했다.
선정된 농업명장에게는 부상으로 향후 1년간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신기술 보급·전파를 위한 기술교육장 운영비 1천만원이 상사업비로 지원되며, 향후 영농기술 교육강사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은 “최근 세계 각국과의 FTA협상, 원자재값 상승 등 개방화와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를 극복하고 경북 농업의 위상제고를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이 융합된 창조적인 농업경영이 농업의 미래를 개척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금년도에 선정된 농업명장에게 21세기 지식기반 농업을 선도하여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는 등 기술교육 전파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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