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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 가은고서 팬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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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1일(수) 14: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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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철) 선수와 감독 등 26명이 7월 30일 가은고등학교(교장 정황호)를 찾았다.
이날 방문은 2011년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창단과 함께 3년간 가은고 상주상무응원서프터즈 활동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보답하기 위함이었다.
바쁜 전기훈련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찾아 팬 사인회를 연 선수단은 86명 전교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은고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지역인사들은 학생과 선수들의 다과회 행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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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가은고는 2011년 상주상무축구단 창단과 함께 매년 1회 이상 단체 관람과 응원서포터즈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자체적으로 연습하고 준비한 응원전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는 가은고 학생들은 지난 7월 7일 경기가 끝난 후 선수단과 학생, 학부모, 교사, 관중 등 1500명 이상이 펼친 K리그 최초의 대규모 학교폭력예방 플래시몹에 적극 참여하기도 했다.
폐광 벽지 지역 학교인 가은고 학생들의 체육문화활동과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시작하게 된 상주상무 응원 서포터즈 활동이 상주상무 홈경기에서 조직적이고 다채로운 응원으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어 응원에 함께 참여하는 등 경기마다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3학년 최수영 학생은 “응원준비를 위해 전체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서 소통하고, 응원 연습을 하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하게 되었고, 경기장에서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나면 묵혀있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정황호 교장은 “이렇게 학생들의 건전한 참여 문화를 제공해주는 것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왕따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됨을 확인하고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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