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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성중 동창회 골프동호회 모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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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골프장서 20개팀 8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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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1일(화) 10: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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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2회 마성중학교 동창회 골프동호회(회장 서정운 2회)가 마련한 골프대회가 6월 8일 문경골프코스에서 8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희와 경서코스 각 10팀씩 출발해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 메달리스트는 72타를 친 김성호 동문(12회)가 차지했고, 신페리오방식에 의한 우승은 70.6타(73타)를 기록한 지광동 동문(10회), 준우승은 72타(84타)를 친 최재영 동문(12회)에게 돌아갔다.
또 정교함의 대명사인 니어리스트는 문희코스 파3 4번홀 홀컵 0.8m에 공을 붙인 홍영균 동문(2회), 장타자의 상징인 롱기스트는 291m의 티샷을 날린 신경철 동문(11회)이 차지했다.
15개의 파를 기록한 장진택 동문(7회)은 다파상, 보기 12개를 친 김현주 동문(5회)은 다보기상, 7개 홀에서 양파를 적어 낸 박미정 동문(8회)은 양파상을 받았다.
대회가 끝난 뒤 동호인들은 2015년까지 2년간 동호회를 이끌 회장에 이정근 동문(2회), 부회장에 박경현(2회) 김영택 동문(2회)을 선출했다.
또 클럽하우스 대식당에서 늦은 점심식사를 하며 경품추첨으로 행운을 거머쥐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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