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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소나무 명품혈통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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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화산리 반송과 산북 대하리 반송 등 두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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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1일(화) 10: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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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암면 화산리 반송. | ⓒ (주)문경사랑 | |
천연기념물 제292호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반송과 제426호 문경시 산북면 대하리 소나무의 유전자가 장기 보존돼 혈통이 이어진다.
문경시와 국립산림과학원은 두 그루의 천연기념물 소나무의 꽃가루를 채취해 저장하는 방법으로 자연재해나 기후변화 등으로부터 우량 유전자(Gene)의 혈통을 보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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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산 반송 | ⓒ (주)문경사랑 | |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화산리 반송은 줄기가 여섯 갈래로 갈라져 육송(六松)이라 불리는 소나무로 수령 400년 높이 24m, 가슴높이의 둘레 5m 크기이며 나무를 베면 천벌을 받는다는 전설로 인해 잘 보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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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수령은 약 400년의 높이 6m, 지상부의 둘레 6.5m인 대하리 소나무는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 마을 이름을 딴 '영각동제'라는 당산제를 지내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 가치를 인정받아 200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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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북면 대하리 소나무.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이 처럼 보존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소나무의 꽃가루를 수집해 유전자은행에 안정적으로 보존하는 방법을 이용해 유전자원을 장기 보존하고 필요시 우량 유전자를 이어받은 후계목을 육성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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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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