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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백산전국여성백일장 영신숲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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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0일(월) 15: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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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백산전국여성백일장이 6월 6일 영신숲에서 전국에서 참가한 30여명의 여성문학도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백산전국여성백일장은 대한민국 무형문화제 사기장 105호 백산 김정옥 도예가와 우리나라 중진시인인 김시종 시인이 뜻을 함께해 열리고 있으며 명품백일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백일장에는 대구 정재호 시인과 대구시인학교장 서지원 시인, 상주 박찬선 시인, 영시를 잘 짓고 번역하는 김연복 시인, 펜클럽 경상북도 부회장인 구미 여인선 시인, 안동지례예술촌장인 김원길 시인, 문경문인협회 채만희 회장, 안장수 엄재국 부회장, 문경문화원 고성환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 측에서 주어진 소재를 가지고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백일장에서 시 부문 1등에 대구에서 온 서다이씨가 차지했으며, 2등 문경 이민숙, 3등 문경 문이희, 4등 포항 서기숙, 5등 문경 강희숙씨가 각각 차지해 백산 도예가의 찻사발을 부상으로 받았다.
수필 부문에서는 1등 대구 이원지, 2등 문경 전옥, 3등 문경 김영희, 4등 대구 임보람, 5등 문경 박현지, 김태옥씨가 각각 차지했다.
특히 시 부문에서 몇 회째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문경의 이민숙씨와 문이희씨는 펜클럽 경상북도지회 회원 가입인증서를 받아 문단에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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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시종 선생은 “입상과 낙선은 종이 한 장 차이도 아니며, 입상했다고 과신하지 말고, 낙선했다고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문학에 정진하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고, 내년에 백산 선생 찻사발도 받을 수 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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