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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초 총동창회 제25차 체육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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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축구부 후원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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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15: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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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기초 개교 56주년 기념 제25차 신기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기수) 체육대회 및 기별노래자랑 행사가 6월 2일 모교 운동장에서 6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기수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는 아름답게 잘 가꾸어진 교정에서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모교가 제자리를 지키고 있고, 함께할 수 있는 동문이 있어 행복하다”면서 “오늘 하루 만은 그동안의 삶의 무게를 벗어 버리고 6년간 함께 했던 모교의 더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달리고 신나게 뒹굴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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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은 어디에~~~. | ⓒ (주)문경사랑 | | 이날 개회식에서 지난 2년간 총동창회를 이끌어 온 이교기 전임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고, 6학년 김가현, 박관우, 최정원 등 3명에게 각각 권순열장학금 10만원과 도서상품권이, 6학년 이현서, 정민규 등 2명에게는 각각 재경신기산우회 장학금 10만원이 지급됐다.
또 지역에서 유일하게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모교의 축구부 후원을 위해 권순열 동문이 200만원을 전달했고, 총동창회에서는 동문들이 십시일반 후원해 모금한 140여만원을 전달하는 등 모교 축구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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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1회 동기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체육대회는 현대식으로 잘 정리된 운동장에서 장년부, 중년부, 청년부로 나뉘어 배구, 족구, 윷놀이, 2인3각, 단체줄넘기 등의 경기를 펼치며 승부를 떠나 동문 간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신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2부 행사로 열린 기별노래자랑에는 각 기별 대표 가수가 출전해 장기를 마음껏 내보이는 시간을 가졌고, 각 기별천막에서는 동기들 간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TV, 자전거 등 많은 경품이 추첨을 통해 동문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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