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병학 조리명장이자 식품조리외식학 박사
|
|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 명예의 전당 헌액
|
|
2013년 06월 04일(화) 15:54 [주간문경] 
|
|
|

| 
| | ↑↑ 박병학 조리명장 | ⓒ (주)문경사랑 | 국내 현장기술 전문가의 기술 전수를 지원하고 다양한 국가, 국제기구와의 인적자원개발(HRD)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가 지난 3월 개관하면서 문경출신 박병학 조리명장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는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명장 등 20명이 숙련기술인을 ‘명예의 전당’에 처음으로 헌액(獻額)했다.
대한민국 명장회, 국제기능올림픽선수협회 등이 참여한 선정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1,300여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려 최종 20명을 선정했다.
명예의 전당은 인천 부평구 구산동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 개관과 함께 문을 열었다.
명예의 전당에는 기술인 20명의 핸드프린팅과 주요 공적 등이 전시됐다.
2002년 월드컵당시 주관호텔 롯데호텔의 조리팀의 책임자였던 조리명장이며 식품조리외식학 박사인 박병학씨, 전기기기 제작 1호 명장인 박찬덕씨, 김영모제과점으로 유명한 제과명장 김영호 제과 명장, 1970년대부터 쇳물과 씨름해온 국내 첫 제강명장 정상호씨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 한국인 최초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수공예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자수공예 명장 김태자씨 등 전통문화 장인들도 함께 선정됐다.
김혜경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숙련기술장려팀장은 “산업화의 주역인 숙련기술인의 사기를 높일 공간이 될 것”이라며 “매년 한 차례 심사를 통해 2,3 명의 숙련기술인을 추가로 헌액 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는 학생들에게 숙련기술을 가르치고 아시아 개발도상국 기술인력에게 한국의 인적자원개발(HRD)모델을 전달하기 위해 세워졌다.
명예의 전당 외에도 숙련기술 전시실, 기술교육시설이 들어섰다.
| 
| | ⓒ (주)문경사랑 | |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