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병학 조리명장이자 식품조리외식학 박사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 명예의 전당 헌액

2013년 06월 04일(화) 15:54 [주간문경]

 

↑↑ 박병학 조리명장

ⓒ (주)문경사랑

국내 현장기술 전문가의 기술 전수를 지원하고 다양한 국가, 국제기구와의 인적자원개발(HRD)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가 지난 3월 개관하면서 문경출신 박병학 조리명장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는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명장 등 20명이 숙련기술인을 ‘명예의 전당’에 처음으로 헌액(獻額)했다.

대한민국 명장회, 국제기능올림픽선수협회 등이 참여한 선정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1,300여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려 최종 20명을 선정했다.

명예의 전당은 인천 부평구 구산동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 개관과 함께 문을 열었다.

명예의 전당에는 기술인 20명의 핸드프린팅과 주요 공적 등이 전시됐다.

2002년 월드컵당시 주관호텔 롯데호텔의 조리팀의 책임자였던 조리명장이며 식품조리외식학 박사인 박병학씨, 전기기기 제작 1호 명장인 박찬덕씨, 김영모제과점으로 유명한 제과명장 김영호 제과 명장, 1970년대부터 쇳물과 씨름해온 국내 첫 제강명장 정상호씨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 한국인 최초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수공예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자수공예 명장 김태자씨 등 전통문화 장인들도 함께 선정됐다.

김혜경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숙련기술장려팀장은 “산업화의 주역인 숙련기술인의 사기를 높일 공간이 될 것”이라며 “매년 한 차례 심사를 통해 2,3 명의 숙련기술인을 추가로 헌액 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센터는 학생들에게 숙련기술을 가르치고 아시아 개발도상국 기술인력에게 한국의 인적자원개발(HRD)모델을 전달하기 위해 세워졌다.

명예의 전당 외에도 숙련기술 전시실, 기술교육시설이 들어섰다.

ⓒ (주)문경사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