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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회와 새재포럼 호계에서 고향발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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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4일(화) 13: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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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전국의 정부 부처에서 근무하는 문경 출신 사무관 이상 공무원들로 구성된 문경시 공무원 향우회(이하 문공회, 회장 이상팔 국립생물자원관장)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출신 전문가 그룹인 새재포럼(회장 김정호 신흥대학교 교수)이 지난 6월 1일 문경 호계 ‘뱃나들 강가’ 펜션에서 문공회에서는 안동희 사무국장 등 회원 70명이, 새재포럼에서는 여경목(주) 에스엔디 대표이사를 비롯 회원 40명이 참석, 100여명의 회원이 고향 발전을 위한 만남의 장 행사를 가졌다.
지역에서는 문공회 및 새재포럼 회원 출신인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 탁대학 시의회 의장, 최주원 문경 경찰서장이 두 모임의 회원들을 반가이 맞았으며, 고윤환 문경 시장은 문경의 지역 현안들을 설명 한 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문공회와 새재포럼 회원들께서 고향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며 인사를 했다.
문공회 명예회장과 와 새재포럼의 고문을 맡고 있는 권진봉 한국 감정원장은 이 만남을 통하여 고향과 회원들이 풀풀풀(Beautiful. Powerful. Wonderful)하자는 덕담을 건네었고, 문공회에서는 채홍호 대구광역시 기획관리실장이, 포럼에서는 이정근 한국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협회 회장이 만남을 축하하며, 건배 제의를 하였다.
이상팔 문공회 회장은 “지역 출신들이 이 두 모임을 통하여, 지역 발전과 개인의 발전을 함께 이루자”고 하였고, 김정호 새재포럼 회장은 “지역 출신 인사들의 이런 화합된 분위기가 고향 발전으로 이어 질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 모임을 갖자”고 제의하여 호응을 얻었다.
이 날 행사를 위하여 김규진 포럼 고문이 격려금을, 포럼 총무인 임성규 청담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가 고향에서 재배한 쥐눈이 콩을 보내왔으며, 권갑하 시인이 엮은 시조집이 참석자들에게 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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