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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중 정구 3연패, 육상서 10년 만에 금메달 값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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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전국소년체전…금메달 3, 은 1, 동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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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9일(수) 14: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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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점촌중 김응지(3학년, 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가 육상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문경 육상에서 10년 만에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 ⓒ (주)문경사랑 | |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육상서 10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 등 금3, 은1, 동4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에 따르면 5월 25~28일까지 나흘간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대구시 일원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지역에서 8개 종목 25명이 참가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특히 정구 여중부에서 문경서중(교장 이광희)은 2011년부터 내리 3연패를 이루어 문경 정구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이민선(3학년) 선수는 종목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또 점촌중(교장 이춘대)의 김응지(3학년) 선수는 육상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문경 육상에서 10년 만에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테니스 여중부 경북선발팀으로 참가한 문경여중 장은세 선수는 월등한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최우수선수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중학 씨름에서 점촌중 이재섭 선수가 소장급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정구 남중부와 남초부에서 문경중 및 점촌중앙초가 각각 동메달, 복싱에서 문경중 권순표 선수, 육상 400mR에서 문경여중 전수민 선수도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문경교육지원청 현낙길 교육장은 “문경 육상이 10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소질을 가진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겠으며, 정구도시로서의 위상에 맞는 성과를 위해서는 선수, 지도자, 지역사회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메달 획득 현황>
▲금메달(3) : 정구 문경서중(여중부 단체전), 육상 점촌중 김응지(남중부 원반던지기), 테니스 문경여중 장은세(여중부 경북선발)
▲은메달(1) : 씨름 점촌중 이재섭(소장급,-70㎏)
▲동메달(4): 정구 문경중(남중부), 정구 점촌중앙초(남초부), 복싱 문경중 권순표(라이트플라이급), 400mR문경여중 전수민(여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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