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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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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9일(수) 14: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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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5월 28일 문경대 제3강의동에서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개강식을 개최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문경시가 사업주체인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글로벌 전문요리 인력양성과 취업을 목표로 지역 유휴인력인 결혼이민여성의 취업능력개발 및 고용 촉진과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안정 및 자립기반 확보하고 글로벌요리 전문인력 양성으로 관광서비스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사업 참가자 결혼이민여성 20명(필리핀 7명, 베트남 5명, 중국 7명, 일본 1명)은 커피바리스타, 제과제빵, 퓨전요리 및 푸드스타일 과정(166시간)을 이수하게 되며, 결혼이민여성 본연의 강점인 이중언어구사와 커피바리스타 전문성강화가 고용 확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의 취업지원에 있어 단순근로형태의 취업이 아닌 전문인력으로 고용시장에 진출하여 다문화 가정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2015년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강창교 센터장은 “2013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하여 참가자 모두 전문인력으로 취업을 할 수 있기 위해 교육에 성심성의껏 임하시길 바라며, 센터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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