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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박물관 초대 이창호 조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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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까지 옛길박물관 야외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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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5일(수) 14: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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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조각가 이창호(조각하는 사람들 ‘석촌’ 대표)의 ‘자연으로의 초대’ 조각전이 문경새재도립공원 옛길박물관(www.oldroad.go.kr) 야외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5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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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연-휴식 | ⓒ (주)문경사랑 | | 이번 조각전에 출품된 작품은 15점의 대형 석조각으로 작가가 최근 몇 년 동안 정성을 쏟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다. 작품들은 ‘자연-둥지’, ‘자연-잉태’, ‘자연-치유’, ‘나무의 꿈’ 등으로 이름 붙여져 있는데, 전시회의 주제와 같이 자연과 관련한 연작이 그 중심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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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연-잉태 | ⓒ (주)문경사랑 | | 이 작가는 “자연은 우리에게 가장 완벽한 예술 작품을 선사한다. 조각가는 버려진 자연을 재해석하여 구성함으로써 새로운 조형물을 탄생시킨다. 완벽한 자연과 어우러져 또 다른 아름다움을 제공하고 싶다”며 개인전에 대한 소회와 초대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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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美운오리 | ⓒ (주)문경사랑 | | 그는 조각이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과 조각다움에 가치를 부여하고, 노동과 더불어 손을 통한 돌과의 교감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일에 매진하겠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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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달팽이의 꿈 | ⓒ (주)문경사랑 | | 한편, 대형 조각품을 운반하여 야외에서 개인전을 갖는 것은 흔치 않은 일로서 지난 7일에는 조각품을 운반하기 위하여 50톤 크레인과 25톤 트레일러 5대가 동원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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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의 선율 | ⓒ (주)문경사랑 | | 이번 전시 작품 중에는 무게가 18톤에 이르는 조각품도 있었다. 또, 옛길박물관 야외전시장은 조각공원을 방불케 하고 있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문경새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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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창호 작가는 영남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경북미술대전 및 대한민국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경북지회 조각분과위원장, 문경미술협회 부지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경북지역 여러 곳의 조형물 50여점이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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