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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함께하는 아리랑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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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0일(금) 12: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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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아리랑 특별전을 펼치고 있는 문경 옛길박물관이 문경새재아리랑을 관객과 같이 호흡할 수 있도록 박물관내 로비에서 정기공연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부터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 정기공연을 펼치고 있는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송옥자)는 물레잣는 모습과 다듬이소리를 곁들여 문경새재아리랑을 공연해 왔으나 주로 큰무대나 행사장 등에서 공연을 했기 때문에 이들이 풀어내는사설이나 가락을 정확히 알아듣지 못했던 아쉬움이 많았다.
하지만 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진 공연은 마당놀이 처럼 공연자들의 몸짓이나 사설 하나도 관객들이 모두 보고 들을 수 있는 작은 무대여서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연출됐다.
옛길박물관 안태현 학예사는 "아리랑은 작은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들어야 제 맛"이라며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의도를 밝히면서 "이달 말까지 계속되는 아리랑공연은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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