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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농협-영순농협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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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농협 투표율 50%에 못 미쳐 부결
영순농협 투표율 76.94%, 찬성 9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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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8일(수) 18: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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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농협과 영순농협의 합병이 무산됐다.
두 농협의 합병 찬반을 묻는 조합원 투표가 5월 7일 각각 실시됐지만 점촌농협의 투표율이 44.65%를 기록해 개표가능 투표율 50%를 넘지 못해 개표도 하지 못하고 부결됐다.
점촌농협과 영순농협의 합병 찬반 조합원 투표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촌농협은 흥덕동 경제사업소(공판장)와 호계지점에서, 영순농협은 천마문화센터에서 실시됐다.
투표결과 점촌농협은 조합원 3,377명 중 1,508명이 투표해 44.6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영순농협은 조합원 1,006명 중 77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76.94%를 기록했고, 개표결과 찬성 749표로 96.77%의 찬성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점촌농협과 영순농협의 합병 의결은 각각 조합원 투표율 50% 이상에 찬성이 50%를 넘어야 되지만 점촌농협의 투표율이 50%에 미치지 못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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