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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2일까지 구제역 제7차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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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14: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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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구제역 청정화를 위하여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 간 구제역 7차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구제역 예방접종 대상은 6차 예방접종을 필한 한육우 및 젖소, 돼지, 염소, 사슴 등 1,615호 84,209마리이며 축종별 백신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실시한다.
영세 농가의 방역관리와 예방접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육우 50마리미만 농가는 공수의를 동원하여 실시하며, 한육우 50마리 이상 농가와 그 외 축종은 농가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공수의사 및 축협, 축산농가가 공조체제를 이루어 접종 전 탈락된 귀표 부착과 접종대상을 확인하여 정기접종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할 것과 예방약은 반드시 2~8℃에 보관하고, 개봉한 약품은 36시간 이내에 사용하는 등 접종방법과 주의사항을 농가에 당부했다.
문경시는 축산업 허가제 및 축산 차량 등록제 실시, 축산농장․마을별 질병관리 등급제 시행, 혈청검사를 통한 예방접종 미실시 농장에 대한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가축방역일지(가축의 거래내역, 사람․차량의 출입기록, 소독실시 사항, 접종내역 기록)작성 등 지도․점검을 적극 추진하여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병용 유통축산과장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철저한 방역의식으로 자발적인 구제역 예방접종과 축사소독 등을 강화하고 발생국가 여행을 자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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