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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4월 모임…회원기업 ㈜박하건설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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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6일(화) 17: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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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향사람들이 모여 회원 간의 정보를 교환하며, 고향 발전과 기업 나아가 개인의 발전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새재포럼(회장 김정호 신흥대학교 교수)은 4월 모임을 여경목 (주)에스엔디 대표와 전임회장인 정연모 경희대교수, 이정근 (주)솔트웨어 대표 등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5일 저녁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회원기업 (주)박하건설에서 가졌다.
현재 포럼 부회장이자 (주)박하건설 대표이사인 박경헌 사장(55)은 문경 마성 출신으로 현 국가대표 상비군 골프 감독인 한체대 박영민교수와 형제간으로 본인도 골프가 싱글 수준이다.
박 사장은 2005년 회사를 설립하여 설비공사업, 건물관리업, 전문 소방시설 공사업, 신재생 에너지전문기업(태양열,지열), 시설물 유지 관리업, 해외 건설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종업원 35명에 지난해 기준 연 매출 80여억원에 달한다.
박 사장은 2000년 외환위기 때 우방의 부도로 과거하던 사업에 어려움을 겪은 후, 작지만 강한 기업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무 차입 경영으로 빚이 없는 기업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도 백화점 리모델링공사, 공장 유틸리티 공사 및 플랜트 공사, 병원 리모델링 공사, 해외 플랜트 공사, 기타 특수 건설 사업 등을 시행하며, 올해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회원들은 박하건설 탐방 후,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박경헌 사장의 부담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포럼 김정호 회장은 “전문가 그룹인 우리 포럼회원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오늘도 확인 할 수 있어 기뻤으며, 본 포럼을 통해 회원들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는 인사로 이날의 행사를 마감하였다.
새재포럼은 다음 모임을 6월 1일 고향 문경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하는 일정을 가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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