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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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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3일(토) 11: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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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최근 중국 상하이시 등에서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인체감염 사례가 확인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유입 및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농가 방문 소독 등 방역 활동 강화에 나섰다.
문경시는 작년 10월부터 금년 5월 31일까지를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유통축산과 사무실에 조류인플루엔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0마리 이상 조류 사육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소독시설 운영 및 소독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 행동수칙 및 조류인플루엔자 예방법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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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한, 시의 방역차량 2대를 이용하여 모든 농가 순회 소독을 실시했으며, 자가 소독을 위한 소독약품 411kg을 배부하고 농가 방역의식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병용 유통축산과장은 “조류 사육농가는 철새 도래지 출입금지 및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국가 여행자제 등이 중요하며 특히, 매주 1회 이상 농장 소독과 매일 1회 이상 예찰을 반드시 실시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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