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지작가 박철 개인전 4월 27일까지 열려
|
|
서울 강남구 신사동 ‘다도 아트 갤러리’
|
|
2013년 04월 12일(금) 16:27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한지작가 박철(63) 개인전이 4월 1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567-36 ‘다도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박 작가는 호서남초등학교 36회, 문경중학교를 14회로 졸업했다.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을 졸업한 박 작가는 올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됐고, 숙명여대와 홍익대 미술 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수십 차례 열었다.
또한 독일 슈트트가르트에 미술 작품 대여와 전시를 주로 하는 기업인 ECP GmbH와 계약되어 작품을 보내고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육십이 넘은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성곡미술관, 일본 오스상공회의소, 주 스웨덴 한국대사관 등 국내외 수십 곳의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미술평론가 윤진섭씨는 “박철은 한지작가 중에서도 중심적인 인물이며 그만의 독특한 조형 방식으로 인하여 일찍이 대표적인 한지작가 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아 왔다”며 “박철의 한지작품은 우리의 마음을 자연으로 향하게 하는 촉매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