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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수 전 점촌초 총동창회장 건국대 동문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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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동문회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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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2일(화) 10: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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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정건수 전 점촌초 총동창회장(대득스틸 회장)이 건국대 제33대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최근 건국대동문회관에서 열린 2013년 건국대 총동문회 정기이사회에서 회장 선거를 통해 230표를 얻은 정건수 동문이 제33대 총동문회장에 당선됐다. 정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간이다.
정 회장은 “동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민주적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동문회를 만들겠다”며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전하며 동문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을 당부했다.
대득스틸을 창업하여 40여년간 철강업계에서 일해 온 정 회장은 국민연대 공동의장, 한국환경진흥연구소 이사, 독립운동가 신익희 선생 기념 사업회 회장, 한국도덕운동협회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정 회장은 또 제30대, 31대 총동문회장을 지냈으며 지금까지 건국대에 15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학교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학생들의 해외문화탐방을 위해 1억원을 기탁하여 ‘닥터정 해외탐방프로그램'을 개설하였으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후배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이날 총동문회 정기이사회에서 젊은 동문 참여와 회원 증대를 목표로 많은 동문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획으로 변화를 시도해 동문회 조직을 활성화하고 동문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 발표됐으며, 동문들은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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