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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엠블럼, 마스코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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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8일(목) 18: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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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군인들의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다지고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는 2015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엠블럼과 마스코트가 확정됐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박성우)는 최근 문경시청에서 올해 첫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3년 사업계획, 예산과 함께 대회 상징물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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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우정의 어울림, 평화의 두드림(Friendship Together, Peace Forever)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의 엠블럼은 한국 고대 신화의 태양 안에 산다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검은 새 ‘삼족오’를 모티브로 역동적으로 비상하는 군인의 형상을 표현했다.
3개의 발은 육·해·공군을 의미하며, 3군의 화합·단결과 협동성, 통합성의 뜻을 담고 있다.
또 한민족의 강인한 성품과 날렵함을 동세로 나타냈으며, 오방색으로 한국의 미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날개 부분의 5개의 획은 오대양을 상징하고 아라비아 숫자 6을 형상화한 태양은 6대주와 이번 대회가 6회 대회임을 함축하고 있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마스코트는 남성상과 여성상 등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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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남성상인 해라온은 즐거움과 행복을 뜻하는 순 우리말인 ‘라온’과 해를 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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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여성상인 해라오니는 즐거움과 행복을 뜻하는 순 우리말인 ‘라온’과 해의 조합인 해라온과 가깝다는 의미의 니(尼)에서 따왔다.
한편 2015년 10월2에서 11일까지 문경을 포함해 포항, 김천, 안동, 영주, 상주, 예천 등 경북 7개 시·군에서 10일간 열리는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전 세계 110여개국 8천700여명의 선수가 24개 종목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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