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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읍 하괴리 출신 김영수씨 대한건축사협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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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7일(수) 18: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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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김영수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 ⓒ (주)문경사랑 | | 김영수 (주)민영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가 대한건축사협회의 새 수장에 올랐다.
대한건축사협회는 3월 6일 서울시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30대 회장에 김영수씨를 선출했다.
김 신임회장은 문경시 가은읍 하괴리 100번지에서 출생하여 가은초등학교(34회), 문경중학교(21회), 철도고등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와 명지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회장은 철도청과 대법원에서 20여 년 간 공직생활을 마치고, 건축사자격을 취득하여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장, 대한건축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 심의위원, 행정중심복합도시설계자문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중앙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 등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새로운 변화와 창의적 발상으로 건축문화발전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전문가 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취임사에서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변화에 부응한 건축사의 위상정립, 협회의 역량과 대외협상력 강화, 국가와 국민을 위한 협회 및 건축사의 새로운 가치방향 설정 등을 앞세워 건축의 미래를 위한 새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영수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간 전국 8천5백여 건축사 회원을 대표해 협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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