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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화산리 ‘천연기념물 제292호 반송’ 유전자원 영구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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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6일(화) 16: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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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암면 화산리 천연기념물 제292호 반송.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은 공동으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 및 기후변화의 등의 피해로부터 농암면 화산리 ‘천연기념물 제292호 반송’을 보호하기 위해 반송의 우량 유전자(Gene) DNA 추출 및 복제나무를 만들어 영구 보존한다.
농암면 화산리 반송은 줄기가 여섯 갈래로 갈라져 육송(六松)이라 부르기도 하며, 나무를 베면 천벌을 받아 죽는다는 믿음이 전해진다.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높아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문화적․역사적․객관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농암면 화산리 반송의 유전자를 보존하기 위해 DNA를 추출하고 무성증식법인 접목을 이용한 유전자 복제기법으로 똑같은 복제나무를 만들어 유전자원 보존원을 만들어 보존하게 된다.
추출된 DNA는 천연기념물 반송과 유전적으로 같은 후계목을 선정하고 육성하는데 활용된다.
문경시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은 농암면 화산리 반송과 같이 우리의 얼과 정서가 깃든 소중한 자원이 유지․보존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보존관리 체계 구축과 보존원 조성 및 DNA지문 작성에 의한 식물법의학 증거자료 확보 등 적극적인 유전자 보존을 위하여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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