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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오픈세트장 최고의 사극촬영장으로 자리매김

2013년 03월 23일(토) 12:5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새재오픈세트장이 최고의 사극촬영장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문경새재오픈세트장 촬영스케줄을 조정하느라 애를 먹고 있는 실정이며, 사극열풍에 세트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경새재오픈세트장은 2000년 ‘태조왕건’ 촬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문경새재가 전국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후에도 사극 열풍과 함께 현재까지 쉼 없이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종영된 대왕세종, 광개토대왕, 해를 품은 달, 뿌리 깊은 나무, 전우치를 비롯해 현재 방영중인 KBS1 ‘대왕의 꿈’과 4월 방영 예정인 KBS2 ‘천명’, SBS ‘장옥정’, JTBC ‘궁중 잔혹사’ 그리고 영화 ‘관상’에 이르기까지 드라마, 영화 사극촬영이 계속되고 있어 올해 들어서 촬영팀 간 치열한 경쟁으로 새재관리사무소에서는 촬영 스케줄을 조정하느라 애를 먹고 있는 실정이다.

문경새재는 경복궁, 관아, 궁궐, 양반촌, 평민촌과 저잣거리 등 사극촬영 시설을 다양하게 갖춘 세트장과 동시녹음이 가능한 3개의 관문과 옛 황토길, 울창한 계곡이 어우러져 사극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트장의 옛 건물과 시설을 활용한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문경새재가 작년 12월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인이 가봐야 할 100대 관광지 3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오픈세트장의 촬영료와 입장료 수입이 올해는 5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시 재정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으며, 촬영팀의 대다수가 식사와 숙박을 지역 업소에서 하고 있어 문경읍 경제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류열풍과 함께 일본,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는 점도 변화된 새재의 모습이다.

KBS ‘대왕의 꿈’ 이진 섭외부장은 “문경새재오픈세트장은 세트촬영과 야외촬영을 동시에 진행 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옛길과 성곽 등의 시설이 훌륭히 보존되어 있고, 서울과의 접근성이 1시간 30분으로 뛰어나 다른 세트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최상의 촬영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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