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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배구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달려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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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배구협회 제23대 신상태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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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7일(일) 17: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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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배구협회 제23대 신상태 회장 취임식이 3월 15일 흥덕동 황제웨딩홀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탁대학 시의회 의장, 이시하 이경임 도의원, 이응천 부의장, 시의원, 김완섭 문경소방서장, 이재근 경북체육회 사무처장, 대한배구협회 이종경 전무이사, 박영서 문경시생활체육회장, 각 기관단체장, 경북배구협회 관계자, 배구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신 회장은 1월 8일 개최된 경북배구협회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임기 4년의 경북배구협회장에 당선돼 이날 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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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23대 경북배구협회 신상태 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신상태 회장은 “경북배구가 소통하고 화합하고 제대로 갈 수 있는 그 길을 찾아 가다가 쓰러지더라도 꾸준히 달려가겠다”면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제가 꾸준히 달려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보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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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재근 경북체육회 사무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재근 경북체육회 사무처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취임한 신상태 회장은 지역발전은 물론이지만 배구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배구인의 화합과 경북배구협회가 더 한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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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윤환 문경시장.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문경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경북배구협회장으로 취임하신 신상태 회장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14도민체전과 2015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여기 계신 배구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배구심판 B급 및 2급 지도자 자격증을 가진 신 회장은 2004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8년간 문경시배구협회장을 맡아 국무총리배 전국 9인제남녀배구대회 등 많은 전국대회를 지역에 유치해 문경시 배구발전에 기여했다.
신상태 회장은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 지구 제9지역 부총재를 역임하고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상주협의회 위원, 점촌1동 개발자문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발전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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