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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토요문화학교 개강

국비 유치해 ‘향토문화로 꿈꾸는 여고시절’ 주제

2013년 03월 11일(월) 13:2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국비를 유치해 운영하는 토요문화학교가 3월 9일 현한근 원장을 비롯해 이창옥 문경여고 교장, 조향순 이명순 김정애 이민숙 강사, 문화원 관계자, 문경시내 여고생 21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토요문화학교는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교 토요휴무에 따른 것으로 청소년들에게 문화와 예술교육을 해보자는 뜻으로 개발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한 사업이다.

문경문화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사업에 선정돼 국비 2천5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해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즐기는 문경새재아리랑’이라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방문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는 전국 토요문화학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에 치우쳐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교육과정을 개발한 문경문화원은 공모과정에서 여러 차례 컨설팅을 받은 결과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이날 개강식을 가졌다.

ⓒ (주)문경사랑

현한근 문화원장은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토요일, 그러면서도 의미 있는 토요일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향토문화와 역사를 공부해 꿈꾸는 여고시절에 더욱 아름다운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주)문경사랑

이창옥 문경여고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교육을 하는 데는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있다는 점을 학생들은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라며, “학생들은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돼 달라”고 말했다.

올해 문경문화원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지역향토문화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꿈을 찾는 것으로 목표를 정했으며, 문경의 문화유산 탐방, 문화유산답사 콘텐츠 제작, 문경새재아리랑 북치며 부르기, 생애사를 통한 꿈 찾기 등을 익히고 체험하도록 운영한다.

토요문화학교는 지난 3월 2일 강사 워크숍 가지고,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문경문화원 강의실과 현장에서 3교시씩 진행되며, 이날 개강식 모습은 문경여고 방송 MGBS에서 취재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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