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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박물관유치 위해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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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한국서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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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6일(수) 16: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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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와 한국서학회(이사장 이종선)는 6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립아리랑박물관 문경유치운동과 아리랑 홍보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서예관련 초대작가 이상의 회원 80명으로 구성된 한국서학회는 매년 한글작품을 국내외에 전시하면서 한글보급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아름다운 한글서예 아리랑전'을 주제로 한글서예작품 전시회와 아리랑유물 전시회, 학술토론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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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한국서학회의 이러한 사업을 후원하면서 문경한지에 국내외에서 수집된 아리랑 한글가사 7천여수를 책으로 엮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리랑은 단일 노래 중 가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래로 아리랑 7천수를 기록화할 경우 세계기네스북 등재와 기록유산 등재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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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문경한지에 수록한 아리랑 7천수 기록은 전시회를 마친 뒤 국립아리랑박물관에 기증할 작정이다.
지난해부터 국립아리랑박물관 건립과 문경유치에 나섰던 문경시는 아리랑 특별전, 아리랑공연 등을 통해 국내외에 아리랑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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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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