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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청운각 추억의 대통령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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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8일(월) 17: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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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즐기던 추억의 서민음식을 관광 상품화한다.
문경시에 따르면 1930~1970년대 문경청운각의 박정희 대통령이 평소 즐기던 전통막걸리와 칼국수, 수제비, 국밥과 비빔밥을 주축으로 상품화 할 계획이다.
청운각은 1928년 1천여㎡의 땅에 지어진 초가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37년 4월부터 1940년 3월까지 문경 서부심상소학교(현 문경초) 교사로 있던 시절에 살던 하숙집이다.
1978년 경상도 보존 초가옥 1호로 지정됐고 몇 차례 주인이 바뀐 끝에 1995년 (재)육영수여사기념사업회가 기부해 현재 문경시가 소유하고 있다.
문경시는 최근 박근혜대통령 당선과 더불어 청운각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일체의 인공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옛 맛을 그대로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건강음식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에 문경읍 청운각 맞은편에 추억의 대통령음식점 1개소를 개장할 예정이다.
또 이에 앞서 지난 12일과 13일에는 문경시농업기술센터의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시식평가회를 열었다.
시 관계자는 “대통령이 즐기던 추억의 서민음식이 문경새재와 함께 문경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음식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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