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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鳳巖寺) 일원 국가지정문화재 중 명승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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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8일(금) 09: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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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봉암사 전경. | ⓒ (주)문경사랑 | | 조계종 특별수도선원인 문경의 희양산 봉암사(鳳巖寺) 일원이 국가지정문화재 중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다.
문경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최근 문경의 희양산 봉암사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가운데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
희양산은 암봉(巖峯)이 매우 아름다운 산이며, 이를 배경으로 통일신라시대 지증대사(智證大師.824-882)는 봉암사(鳳巖寺)를 창건했다.
봉암사 주변에는 백운대계곡(白雲臺溪谷)이 있다.
봉암사 경내에는 극락전(보물 1574호)과 일주문(경북문화재자료 591호), 지증대사탑비(智證大師塔碑.국보 315호), 지증대사탑(智證大師塔.보물 137호), 삼층석탑(보물 169호)과 같은 문화재가 포진한다.
이 외에도 봉암사 일원에는 지증대사탑비를 쓴 최치원의 바위 새김 글자와 마애보살좌상(경북유형문화재 제121호) 등이 남아있어 역사문화경관 가치가 높은 곳이다.
통일신라말 불교 선종계를 대표하는 9개 종파인 구산선문(九山禪門)의 하나로 꼽히기도 한봉암사는 신라말 지증대사에 의해 창건됐고 일제시대 종풍 혁신 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지난 1947년 성철, 청담, 자운, 월산 스님 등을 중심으로 한 봉암결사가 진행된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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