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기집문(瑞氣集門) 길상여의(吉祥如意)

2013년 01월 08일(화) 09:19 [주간문경]

 

↑↑ 서기집문 길상여의.

ⓒ (주)문경사랑

임무상 화백이 계사년 새해를 맞아 주간문경에 신년휘호로 ‘서기집문(瑞氣集門) 길상여의(吉祥如意)’를 보내주었다.

서기집문(瑞氣集門)은 상서로운 기운이 집으로 모인다는 뜻이고, 길상여의(吉祥如意)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는 의미로 독자 여러분들이 올 한해 이 휘호처럼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문경출신으로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 화백은 10차례가 넘는 개인전과 중앙미술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미술대작전, 청담미술제 등 300여 회의 주요 그룹전 및 초대전과 국제전에 참가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 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